August 7, 2017

그동안 집을 옮기는 문제로 홈페이지에는 이제야 포스팅 하게 되었네요.

내내 서있었어도 내내 반갑고 내내 즐거웠습니다. 데이터로만 살고있던 아이들도 덕분에 환영의 세상맛을 봤네요. 작품을 사이에 두고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나누었던 한분한분이 기억이 납니다. 설명 없이도 정확하게 의미를 이해해 주시던 외국분들과도 오랜 대화를 나눈 듯 신기했습니다. 잘 다듬어서 또 만나뵐 기회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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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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